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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소규모 테마형 교육여행 소감문 쓰기(고1 유0훈)

Author
정지호
Date
2018-09-04 15:15
Views
954

제주도 소규모테마형 교육여행 소감문

 

                           10615 유승훈

 

제주도로 온 첫째 날 서커스 쇼를 보았다. 그 서커스 쇼는 우리의 눈과 손뼉을 잠시도 쉬게 하지 않고 끝날 때까지 긴장감 넘치고 매우 흥미로운 서커스 쇼였다. 서커스 쇼가 끝난 후 우리의 숙소인 수앤수 리조트로 갔다. 수앤수 리조트는 질 좋은 뷔페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수영장이 있었는데, 이 모든 것을 원 없이 즐길 수 있었던 게 좋았다. 제주도에서의 첫째 날이 지나고 둘째 날이 밝았다. 둘째 날에는 아침부터 해수욕장에서 레저와 해수욕을 친구들과 재밌게 즐겼다. 해수욕이 끝난 후, 경치가 끝내주는 성산일출봉을 올랐다. 올라갈 때는 경사가 급해서 힘들었는데 올라가서 성산일출봉과 그 주변 풍경을 보니 피곤함과 노곤함이 싹 사라지는 것 같았다. 체험이 다 끝난 후 숙소에 돌아와 친구들과 함께 치킨을 먹으며 한국 대 베트남전을 보면서 응원했다. 정말 즐거운 추억이었다. 셋째 날에는 드디어 한라산을 정복하러 갔다. 한라산은 정말 호락호락하지 않았다. 등반하던 도중 예상치 못하게 내린 비로 옷이 다 젖고 물웅덩이로 인해 신발도 다 젖었다. 찝집함과 힘든 것을 무릅쓰고 윗새오름 대피소에 도착했다. 그 곳에서의 꿀맛 같은 휴식도 잠시 다시 하산을 하였다. 하산할 때에 옷과 눈썹이 얼 정도로 추운 기온으로 인해 어려운 하산이었지만, 친구들과 담소를 나누며 내려가다 보니 금방 내려온 것 같았다. 제주도에서의 마지막 밤을 학교에서 나눠준 치킨과 보냈다. 마지막 밤이 지나가고 넷째 날 아침이 밝았다. 6반 선교부장의 아침 경건회로 하루를 시작하고 서울로 돌아갈 채비를 마쳤다. 돌아가기 전 기념품샵에서 부모님 선물과 크런치를 샀다. 그 후 제주 공항에서 다음 날을 기약하며 제주도를 떠났다.

제주도에 오면서 신기한 체험과 경험을 한 것 같아 좋았다. 또한 친구들과도 더 좋은 관계를 가질 수 있게 된 좋은 계기였다. 한라산 등반과 성산일출봉 등을 오르면서 하나님의 지으심과 은혜를 느꼈고, 힘들어하는 우리들을 이끌고 도와주시는 인솔선생님께도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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