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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기 전공 설명회 소감문(10224 이동후)

Author
환일고
Date
2018-01-18 22:52
Views
541
내 꿈이 정치인이기 때문에 나의 발전에 가장 도움이 될 정책학을 선택했다. 평소에 가지고 있던 고민이 내 목표인 ‘정치’에 도달하기 전에 어떤 직업을 가져야 꿈의 실현에 한발짝 더 다가갈 수 있을까 였다. 이번 전공 설명회를 통해 고민을 완전히 해소하진 못했지만 내가 나아가야 할 방향성을 찾았다는 크나큰 이익을 얻게 되었다. 정책학과에서는 정치뿐만이 아닌 철학, 법 등의 문과계열의 수업들을 통합적으로 배울 수 있고 법학과를 계승한 학과여서 여러 법조인과 고위공무원들의 도움도 많이 받을 수 있다고 한다. 졸업후 상당 수의 학생들이 행정고시를 통과하거나 로스쿨로 진학한다고 한다. 현 정치인들 중 대부분이 법조인과 언론인 출신이기 때문에 정책학과에 호감을 가지지 않을 수 없었다. 또 정치로 진출할 수 있는 가장 좋은 학과가 무엇인지 질문 했는데 신문방송학과라고 아주 진솔히 대답해주셨다. 이로써 나는 법조인과 언론인 두 개의 직업으로 범위를 좁힐 수 있게 되었고 앞으로 많은 고민과 경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결정할 수 있겠다고 생각한다.

이번 전공설명회의 가장 좋은 점은 실제 대학생들의 진솔한 답변이었다. 자신의 과를 홍보하려는 의도없이 순수하게 현실적인 조언과 꿈에 대한 응원이 큰 도움이 되었다. 아무리 같은 말이어도 대학에 재학중인 학생이 하는 것과 학교선생님께서 하는 것은 결코 같을 순 없다. 선생님의 말은 대부분 교훈적이고 가르침의 느낌이 많지만 다섯 살 정도 밖에 나지 않는 형, 누나들은 우리와 같은 교육방식으로 공부했기 때문에 많은 공감대가 형성되어있다. 그래서 이런 프로그램이 나와 친구들에게 더욱 큰 동기부여를 주었다. 앞으로 이런 방식의 프로그램이 더 다양한 과목과 함께 계속 구상되고 실현되었으면 좋겠다. 상당히 유익하고 동기부여적인 시간이었다. 좋은 시간 마련해주신 선생님들께 감사의 말을 드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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