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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학년도 1학년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소감문

Author
이은주
Date
2024-02-23 07:53
Views
114
  1.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스키캠프 소감문, 10116 이희재
환일고등학교에 배정받고 강원도 정선의 하이원 리조트로 신입생 OT를 다녀왔다. 졸업한 중학교에서 환일고 배정받은 친구가 워낙 적고 아는 친구도 없어서 OT를 가야 하나 살짝 고민도 되었다. 하지만 신입생 적응을 위한 환일고의 특색이면서 고등학교 첫 행사를 놓칠 순 없다는 생각에 신입생 스키캠프를 신청하였고 결과적으로는 다녀오기를 매우 잘했다고 생각한다.

우선 같은 반 친구들과 우정을 쌓을 수 있었다. 같은 방에서 숙박을 하고 저녁 시간을 보내다 보니 게임도 하고 대화도 나누게 되었는데 친구들과 우정을 쌓았던 이 시간이 참 좋았다.

그리고, 환일고의 학교생활 전반에 대해 많은 정보를 알 수 있었다. 막연한 두려움으로 다가왔던 고등학교 생활이었는데 선생님들과의 대화를 통해서 구체적으로 내가 뭘 해야 하는지 알 수 있었다.

번 신입생 OT덕에 새로운 고등학교에 더 잘 적응하고 즐거운 학교생활을 할수 있을 것 같다. 앞으로의 고등학교 생활이 기대된다.

 

 

 
  1.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스키캠프 소감문, 10215 정희석
환일고등학교에 들어와서 2월 20일 부터 2박 3일 동안 우리 학교는 신입생OT를 강원도 정선에 있는 하이원 리조트로 다녀왔다. 아직 친한 친구들이 없어 걱정반 설렘반으로 떠났지만 2박 3일 동안 학교 활동 및 프로그램등을 미리 익히고, 친구들과 가까워지는 시간을 보내 매우 유익하고 즐거웠다. 단순히 스키만 타는 여행만 하는 것이 아닌 서로 추억을 만들어가면서 스노보드와 스키를 타고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그리고 스키강사 선생님의 재미있는 스키 강습 후 리프트를 타고 올라가 스키를 탔다. 차가운 공기를 맞으며 스키 타는 순간은 하늘을 나는 것같이 기분이 좋았다. 야간에 타는 스키는 사람도 없고, 추워서 스키의 속도가 빨라 특히 더 재밌었다.

저녁에는 담임 선생님과의 대화 시간을 가지며 친구들과 알게 되고, 각 부서 부장님들의 설명을 들으며, 내가 1년 동안 어떻게 학교생활을 해야 할지 그려나갈 수 있는 시간을 보냈다. 특히 첫째 날 저녁 야식타임에 치킨을 친구들과 나눠먹으며 나눈 이야기가 내일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서울로 떠나는 날 아침 친구들은 분주했지만 모두 시간 약속을 잘 지키고 방을 청소하고 버스를 탔다. 그렇게 고등학교의 첫 번째 여행을 잘 마무리하고 우리는 학교로 떠났다. 이번 OT는 친구 관계의 소중함을 마음속 깊이 느낄 수 있는 좋은 여행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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