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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통일계기교육 소감문 쓰기(고1 신동0)

Author
김경신
Date
2018-05-31 15:31
Views
309
교과서 작품 종탑 아래에서(윤흥길)’를 통해 전쟁의 의미 생각하기

10313 신동현

전쟁 때문에 트라우마와 신체적 고통을 입은 명은이를 보면서 전쟁은 결국에는 멸망만을 이끌어낸다고 생각한다. 전쟁 속에서 명은이가 눈앞에서 부모님을 잃는 것을 읽을 때 가슴이 미어졌다. 눈 앞에서 사랑하는 부모님이 한꺼번에 죽는 광경이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끔직할 것 같다. 한편으로는 전쟁이 발생하면 훈련을 받은 군인들보다 아무 관련없는 민간인들이 더 많이 죽어서 안타깝다. 전쟁은 내 생각에 싸움의 상위 버전이라고 생각한다. 단순한 패싸움은 그저 부상자가 많지 않지만 전쟁은 그와 반대로 사망자가 많이 발생하고, 부상자도 많이 발생하는 등 인명 피해가 많이 발생했다. 전쟁이 얻는 결론에 대해서 생각하면, 결국에는 모두가 패배자가 되고 전쟁지는 폐허가 된다. 이 책의 배경인 한국 전쟁이나, 2003년 발생한 이라크 전쟁처럼 민간인이 많이 사망하고 결국에 전쟁을 한 두 나라가 모두 패배자가 되는 것을 보면서 전쟁의 장본인들이 각각의 사리사욕을 채우기 위해 무의미한 행동을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이 책의 마지막 장면에서 명은이가 희망의 상징은 ‘종’을 친다. 이 장면을 보면서 느낀 것은 전쟁은 결국 폐허를 남기지만, 그렇다고 해서 희망이 없을 것 같지는 아닌 것 같다. 전쟁이 없는 세상을 꿈꾸는 명은이처럼 세상이 아무리 암울해도 그것을 극복하기 위한 희망이 있다는 생각이 든다. 당장 이 책의 배경인 한국 전쟁과 20세기의 2차 세계대전후의 상황을 보자. 전쟁 후 독일과 한국은 분단국가가 됐고 경제적으로 위가가 왔다. 하지만 두 나라 모두 희망을 잃지 않고 경제 성장을 해서 결국 강대국이 되었다. 비록 한국은 독일처럼 통일이 되지 못했지만 2018년인 지금 최근 있었던 정상회담처럼 통일을 이루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또한 제 2차 세계대전 이후 유엔이 커져 전 세계의 크고작은 전쟁을 멈추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 책의 주인공인 명은이처럼 전쟁의 아픔이라는 큰 상처를 입어도 좌절만 하지 않고 희망을 가지고 살아가야겠다는 생각을 했고 오늘한 한국의 수장과 북한의 수장이 이 책을 읽고 통일에 대해 더 깊은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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