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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탐방 소감문(20917 박효진)

Author
환일고
Date
2018-01-18 22:33
Views
1731
1. 일 시 : 2016년 5월 18일 (수)

2. 탐방대학 : 서울대학교

3. 소감 내용

이번 대학 탐방 때 수많은 고등학생들이 입학하고 싶어 하는 대학 중 하나인 서울대학교에 다녀오게 되었다. 사실 나도 서울대학교 캠퍼스가 크다 크다 이야기만 들었지 얼마나 큰지 궁금하기도 해서 이번 대학 탐방을 내심 기대하고 있었다.

실제로 가서 보니 서울대학교의 규모는 정말로 상당했다. 예전에 연세대학교를 둘러보고 지쳤던 내 모습이 부끄러워질 정도였다. 만나기로 한 장소까지 가면서 꽤나 여러 차례 놀랐었던 것 같다.

만나기로 한 장소에 도착해서 우리는 작은 교실 같은 곳으로 들어가서 서울대학교 입학 본부처에서 일하시는 입학 사정관분의 이야기를 들었다. 그분께서는 학생부 종합 전형에 무게감을 실으시며 우리에게 이야기하셨다. 수능의 부조리함에 대해서 역설하시고, 그렇기 때문에 학생부 전형으로 수능으로는 평가하지 못하는 부분을 평가하고자 한다고 하신 다음, 정시로 들어온 학생보다 수시로 들어온 학생이 더 목표의식을 가지고 좋은 학점을 가져간다는 등 현재 학생부 전형으로 뽑은 학생들의 우수함에 대해서도 이야기하시면서 학생부 종합을 통해서 자신이 학교에서 얼마나 열심히 활동했는가를 어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씀하셨다.

이 강의를 들은 다음에는 작년에 우리 학교에 오셨었던 한무영 교수님과 함께 연구하시는 분들이 도시환경공학부를 보여주면서 빗물 정화 시설을 보여 주셨다. 그리고 우리는 각자 흩어져서 서울대학교 캠퍼스 안을 본격적으로 구경하게 되었다. 캠퍼스 안을 둘러보다 보니 나도 더 열심히 해서 이런 캠퍼스를 언제가는 꼭 그 학교 학생으로 돌아다니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친구는 자신의 꿈인 물리 천문 과학부 건물 앞에서 사진을 찍고 꼭 다음에는 이 건물에서 공부하는 학생이 되어 돌아오겠다는 다짐을 하는 등 앞으로의 공부에 대한 다짐도 생겼던 시간이었던 것 같다.

이번 대학 탐방을 통해서 앞으로 내가 원하는 대학에 가기 위해서 어떤 방향으로 준비를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고, 앞으로의 공부에 대한 의지를 더 다지는 등 여러 가지로 의미 있었던 시간이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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