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를 향해 도약하는 명문사립
Select Page

특색교육프로그램

홈 > 교육 활동 > 특색교육프로그램

영어특색프로그램

영어교육모델학교는 창의 인성 교육을 추진하는 것으로 실천방안은

 

1)정규 영어 수업 중 창의 인성 함양을 위한 말하기 쓰기 과제 수행

 

2)다양한 학생 자율 영어 동아리 활동 확대

 

3)영어권 문화 이해 및 우리 문화 소개 기획 확대

 

4)최대 학생 참여 유도를 위한 영어 관련 대회 개최 등이 있다

 

운영 방안

4s목표주요운영내용
SGL
(Small - Group Learning)
효율적 영어수업소규모 원어민 회화수업 및 독서수업
소수 기초반 및 기본반(교육력제고 연계) 운영
SCA
(Student-Centered Activity)
학습흥미 및 자신감 증대희망 학생이 모두 참여하는 영어교지 제작
학생 주도적 영어 활동 참여
수준별 수업 반편성 시 학생 희망 고려
SCR
(Self Checking Reading)
독서력 강화다양한 수준과 내용의 원서 읽기를 통한 독해력 및 사고력 증대
온라인 독후확인 프로그램으로 독서 흥미 증대
교사의 읽기 및 Book Report 지도
SSP
(Self Speaking Practice)
자기주도적 실용영어 회화 연습 어학실 기기 활용을 통한 학생 맞춤형 말하기, 쓰기 연습
교사는 학생 개인 연습 확인 및 관리

전용교실 안내

CLUB

Hello, guys. I’m the chairperson of KIMC – HWANIL, Sangyoung Choi. Fist, KIMC is abbreviated from Korea International Model Congress, simulating the same procedure as the real International congress does. Participants will represent nations, debate about any agenda, and make resolution with all delegates. Our club prepare Model United Nations of Model Congress, so we share each others’ opinions and debate like Model United Nations form with English.

활동사진

영어저널

Korea Times 보도기사 - 정창호 크메르루즈 특별재판소(ECCC) 유엔재판관 국제형사재판소(ICC) 재판관에 선출

Author
환일고
Date
2018-03-23 14:00
Views
159
South Korean elected ICC judge

By Yi Whan-woo


Chung Chang-ho, who took part in the U.N.-assisted Khmer Rouge Tribunal, has been elected a judge of the International Criminal Court (ICC), the government said Tuesday.

The Ministry of Foreign Affairs said Chung won 73 votes out of 104 during a ballot held at the U.N. headquarters in New York.

It added he was the only one who collected over two thirds of the valid votes cast by representatives of the 119 ICC member states to win a seat as stipulated by ICC regulations.

Chung, 48, was one of the 17 candidates from 17 countries for the posts of six judges whose term will end in March next year, according to the ministry.

Six of the 18 judges at the ICC are elected every three years. Each of them serves for nine years once elected.

Since August 2011, Chung served as a pre-trial judge at the Extraordinary Chambers in the Courts of Cambodia, a special court set up to try those responsible for the Cambodian genocide.

He will join 18 ICC judges, including another Korean, Song Sang-hyun, who was re-elected in 2012. Song has worked as an ICC judge since 2003 and became ICC president in 2009.

Korea is the only country to have more than one judge at the ICC, an international tribunal in The Hague, the Netherlands, according to the government.

The news came in the wake of the U.N.'s adoption of a resolution against North Korea for its state-perpetrated human rights violations.

On Nov. 18, the U.N. Human Rights Committee requested the U.N. Security Council to refer North Korean leader Kim Jong-un to the ICC, whose jurisdiction covers genocide, crimes against humanity, war crimes and aggression.

South Korea was among the 111 countries, including the United States, European Union member countries and Japan, that voted in favor of the motion against the tyrannical regime.

A ministry official said, "South Korea is anticipated to signal a message via the ICC against North Korea if any military provocations occur in the future."

The ICC looked into the two North Korean attacks on the South — the sinking of naval frigate Cheonan and the shelling of Yeonpyeong Island — in 2010.

yistory@ktimes.co.kr,

정창호, 국제형사재판소(ICC) 재판관에 당선

한국, 송상현 재판관 이어 연속 ICC 재판관 배출
'재판 효율적으로 해 정의가 빨리 구현되게 하겠다'

한국 출신의 정창호(48) 크메르루즈 특별재판소(ECCC) 유엔재판관이 국제형사재판소(ICC) 재판관에 선출됐다.

정 재판관은 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진행된 ICC 재판관 선출을 1차 투표에서 유효표 104표 중 3분의 2(70표)를 넘는 73표를 얻어 임기 9년의 재판관에 뽑혔다.

내년 3월 임기 만료되는 재판관 6명의 후임을 뽑기 위한 이날 선거에는 정 재판관을 비롯해 마리아 나테르시아 구스마오 페레이라(동티모르), 크리스터 텔린(스웨덴), 마크 페렝 드 브리샴바우(프랑스), 베르트람 슈미트(독일) 등 17명이 입후보했다.

1차 투표에서 3분의 2를 넘겨 당선된 후보는 정 재판관이 유일했다.

나머지 5명의 재판관은 2차, 3차, 4차 등 후속 투표를 통해 선출된다.

ICC는 집단살해죄, 인도에 반한 죄, 전쟁범죄, 침략범죄 등 중대한 국제인도법 위반 범죄를 저지른 개인을 처벌하기 위해 만들어진 최초의 상설 국제재판소다.

중대 범죄자를 국제사회가 단죄함으로써 해당 지역에 평화를 정착시키는 한편 다른 지역에서 유사한 범죄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게 목적이다.

1998년 체결된 로마조약에 따라 2002년 7월1일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공식 문을 열었으며 현재 122개국이 가입해 있다.

재판관은 총 18명으로 3년마다 6명을 번갈아 가며 선출한다.

내년 3월부터 임기를 시작하는 정창호 재판관은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32회 사법시험에 합격한 뒤 판사 생활을 시작했으며 주 오스트리아 대사관 사법협력관, 광주지법 부장판사 등을 지낸 뒤 2011년 8월부터 크메르루즈 특별재판소 재판관을 맡고 있다.

정 재판관은 이날 당선 후 기자회견에서 '법치, 인권 차원에서도 우리나라가 국제사회에 도움을 줄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ICC의 재판이 최대한 빨리, 효율적으로 이뤄지도록 해 정의가 빨리 구현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 재판관이 당선됨에 따라 한국은 송상현 재판관에 이어 연속 ICC 재판관을 맡는 국가가 됐다.

송 재판관은 2003년부터 12년째 재판관을 지내고 있으며 2009년부터는 재판소장의 중책을 수행하고 있다

정 재판관의 ICC 재판관 당선은 유엔이 북한 인권 상황의 ICC 회부를 추진중인 상황에서 어느 때보다 의미가 큰 것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유엔 총회는 북한 인권 상황을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가 ICC에 부치도록 하는 결의안을 지난달 3위원회에서 통과시킨 데 이어 이번 달 본회의에서도 채택할 방침이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