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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기 전공 설명회 소감문(10517 유현준)

Author
환일고
Date
2018-01-18 22:56
Views
497
평소 신소재공학에 관심이 있었던 터인지 유독 집중이 되었다. 사실 관심이 있다고는 해도 그 학과에서 정확히 어떤 활동을 할 수 있는지 등 구체적인 내용은 잘 알지 못했다. 전공설명회를 통해 신소재 공학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알 수 있었고, 덕분에 내 꿈에도 한발짝 다가선 것 같아 기뻤다. 한양대에 재학 중인 대학생이 직접 준비해 오신 자료로 설명해 주셨는데, 재학중인 학생이다보니 신소재 공학에 대한 정보뿐 아니라 대학 생활에 대한 조언도 받을 수 있었다.

“신소재공학부”는 최근 신설된 학과로 자주 오해받는다고 한다. 그러나 “신소재공학부”는 과거 “재료공학부”의 이름이 바뀐 것이었다. 즉, 신소재 공학 역시 재료 공학처럼 재료를 가지고 연구하는 학문을 공부할 수 있는 학과였다. 신소재라 해서 꼭 새로운 소재만이 아니라 기존 재료의 문제를 보완하는 것 또한 신소재공학에 포함되었다. 이어서 실제로 연구되고 있는 신소재의 예도 들어주셨다. 떨어뜨려도 깨지지 않는 스마트폰 유리 “코닝”이나 동영상 구현시 잔상이 거의 나타나지 않는 “OLED” 등, 직접 사진을 보여주고 간단하게 설명해주신 부분이 특히나 유익했다. ‘신소재공학’에 많이 친근해진 느낌이 들었다. 중간에 대학생활 조언을 해주시면서 “교양과목은 이성을 만나기 위해 듣는 거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과학을 평소와는 다르게 접근해보는 더 없이 좋은 기회였다. 교과서가 아니더라도 ppt에 띄어진 사진과 설명을 통해서, 그것도 내가 정말 공부해보고 싶은 내용의 강연을 들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막연하게 “신소재공학과”를 지망하던 나에게 신소재공학과에서 정확히 무엇을 공부하고 추후에도 다양한 기업 또는 연구원으로 활동할 수 있다는 내용 등이 조금 더 구체적인 꿈을 갖도록 해준 것 같다. 신소재공학이라는 정해진 목표를 향해 더욱 열심히 나아가야겠다는 동기부여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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