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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 스키캠프 감상문(고1 이0재)

Author
정지호
Date
2018-12-17 15:27
Views
319
<스키캠프 감상문>

10117 이윤재

  2018년 12월 12일부터 14일까지 고등학교 1학년의 마지막 시험을 치른 우리들은 강원도에 있는 하이원리조트로 스키캠프를 떠났다. 모든 것이 생소 했던 신입생2차 오리엔테이션과는 또 다른 느낌이 들었다. 12일 정상등교를 하고 안전교육을 받은 다음 학교 밑에 있는 버스를 타고 출발하였는데, 버스로 가는 중에 친구들과 떠들거나 자면서 각자 즐겁게 이동했고, 휴게소에 한 번 들린 다음 다시 도로를 달려서 오후 12시 정도에 리조트에 도착하였다. 가자마자 중식을 먹게 되었는데, 학교 밥만큼은 아니어도 매우 좋은 시설을 제공해주시고 또 음식의 맛도 뛰어나서 이번 스키캠프에 대해 매우 기대하게 되었다. 밥을 먹은 후 스키와 보드를 타는 사람으로 나뉘어서 장비를 제공받게 되었는데, 장비가 부서지거나 녹슨 것이 없어서 안심하고 탈 수 있었던 것 같다. 나는 이미 스키를 탈 줄 알아서 보드를 탔는데, 겉보기에는 보드가 균형만 잡으면 되고 쉬워보였지만 막상 타보니 넘어지기만 하고 어려웠다. 타다보니 어느 정도 타고 내려갈 수 있게 되었지만 보드가 진짜 어렵다는 것을 몸소 체험해 보게 된 것 같다. 또한 두 번째 날 밤에 치킨이랑 피자가 방마다 각각 2박스 씩 배달이 되었는데, 알고 보니 선배님이시자 졸업생이시고, 현재 사장님이 되신 환일고 선배님께서 후배인 저희를 아끼시는 마음으로 주셨음을 알게 되었다. 이를 본받아 앞으로 저뿐만 아니라 모든 환일인이 나누고 베푸는 삶을 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하이원에서의 즐거운 나날이 지나고 마지막 날에 장비반납을 하고 집으로 돌아가게 되었을 때, 보드를 끝까지 완벽하게 숙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 친구들과 하하호호 떠들면서 노는 것이 끝나는 것에 대한 아쉬움, 집에 돌아간다는 것에 대한 즐거움 등을 뒤로 한 채 떠나게 되었다. 3학년 때 또 오는 것이 기다려 진다. 무엇보다도 이 스키캠프를 오게 해주신 부모님, 기획해주신 선생님들께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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