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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통일계기교육 소감문 쓰기(고1 이기0)

Author
김경신
Date
2018-05-31 15:34
Views
417
교과서 작품 종탑 아래에서(윤흥길)’를 통해 전쟁의 의미 생각하기

10320 이기수

종탑 아래에서를 읽고 전쟁이란 권력자들에게 자신의 업적과 명예를 올릴 수 있는 수단 이지만 일반 시민들에게는 앞이 보이지 않는 막연한 길이라고 생각한다. 아무것도 모르는 건호 같은 아이들에게 전쟁에 대하여 좋은 쪽으로 세뇌 시키면 앞으로 우리 민족의 미래는 없을 것이다. 하지만 전쟁의 참상과 참혹함을 깨달은 명은이 같은 사람들이 있기에 평화를 유지해 갈 수 있는 것 같다. 인류가 지금까지 살아오는 동안 전쟁은 끊임없이 이어져 왔고, 수많은 전쟁이 있어왔다. 전쟁의 목적은 자신의 힘, 권력을 방출하고 싶은 욕구가 있고, 다른 나라의 자본, 자원, 지형 등이 탐나서 그것들을 빼앗아 오기위해 하는 것 같다. 만약 인류가 탐욕이 없고, 모두 공평한 조건에 놓여 있다면 절대 전쟁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인간의 본래 본성은 남이 나보다 좋은 것을 갖고 있을 때 그것을 빼앗고 싶은 욕구가 강하므로 전쟁은 일어 날 수밖에 없다. 전쟁이 일어나면, 제일 많이 피해를 받는 사람은 힘없는 서민들이다. 서민들은 전쟁대신 평화를 원하는 반면에 왜 권력자들은 끊임없이 전쟁을 하고 ‘그것을 원하나‘에 대해 물으면 그것은 위에서 말한 바와 같이 탐욕이 있고 힘을 밖으로 분출하고 싶은 욕구가 있기 때문이라고 말할 수 있다. 그렇다면 전쟁을 멈출 수 있는 방법은 있을까? 이에 대한 대답은 당연히 있다. 하지만 전쟁을 영원히 끝낼 수 있는 방법은 없다. 언젠간 전쟁은 일어 날 것이오. 그것으로 인해 한 종이 멸망 할 수도 있다. 종탑 아래에서의 마지막 부분에 명은이가 전쟁 때문에 어둠에 갇혀 있는 세상을 종소리를 통해 그 세상을 치유하고 어둠을 걷어 내려 했던 것처럼 우리도 평화를 간구하고 갈망하여 노력 한다면 평화는 당분간 지속적으로 유지 될 것이다. 전쟁은 우리가 바라는 것이 아니다. 피라미드 맨 꼭대기 층이 있는 몇몇 사람들에 의해 일어나는 것이다. 이 몇몇 사람들의 관념이 다양하고 사람도 다르다, 다만 인류 대다수의 사람들이 평화를 원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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