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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 북한산 등행 소감문( 1학년 이00)

Author
김경신
Date
2018-05-14 12:39
Views
299
활동 보고서

10320 이기수

장소:북한산 둘레길

일시:5.11

지난주 금요일 환일고 1학년 학생들은 입학하고 난 뒤 북한산국립공원으로 첫 문화 탐방을 갔다. 문화탐방을 가기 전에 250여명이 넘는 학생들이 어떻게북한산을 다 올라갈 수 있을까 라고 걱정했는데 올라 가기전에 1학년 8반 이준형 선생님이 다치지 않고 무사히 마칠 수 있게 해 달라는 기도에 하나님이 응답하셨는지 다행이 모두들 다치지 않고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 또 각반 담임 선생님께서 학생들을 잘 인솔해 주셨기떄문에 무사히 마칠 수 있었던 것 같다. 북한산 가기전 날씨가 따뜻해서 벌레가 많지 않을까 라고 생각했는데 다행이 아직 여름날씨처럼 무더운 날씨가 아니라서 벌레가 그렇게 많지는 않았던 것 같다.

북한산을 올라가는 중에 옆친구와 얘기하면서 가거나 노래를 들으면서 가는 친구 등 여러 방법으로 산을 올라 갔다. 확실히 그냥 올라갈 때 보다 친구 들과 여럿이 같이 가면 힘이 덜들고 금방 올라 왔다는 느낌이 들었다. 등행하던 중 전망대에 올라가서 서울시내를 한눈에 볼 수 있었다. 하지만 그날 날씨가 흐려서 잘 보이지 않았다는 점이 아쉬웠다.

전망대를 내려온 뒤 넓은 공터에서 점심식사 시간을 가졌다. 친구들 중에 김밥을 갖고 온 친구,주먹밥을 갖고 온 친구,심지어 라면을 갖고 온 친구등 다양한 종류의

도시락을 갖고 왔다. 도시락을 친구와 함께 나눠 먹으면서 다양한 종류의김밥 맛을 볼 수 있었고 서로서로 김밥을 나눠 줌으로써 정을 나눴던 것 같다. 점심식사를 하고 난 뒤 자신이 먹은 자리는 자신이 치웠다. 환경을 생각하는 마음을 가지고 자신이 머문자리는 다른사람이 와서 봤을떄 불쾌함을 느끼지 않도록 깨끗이 치우는 것 도 중요란 교육이라고 생각한다.

북한산을 다녀오고나서 자연의 소중함을 깨달았고 환경오염이 심각한 요즈음 우리가 환경을 깨끗이 보존해야할 의무를 지켜야한다는 것도 다시 명심하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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