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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탐방 소감문(20120 오제유)

Author
환일고
Date
2018-01-18 22:29
Views
701
1. 일 시 : 2016년 5월 18일 (수)

2. 탐방대학 : 상명대

3. 소감 내용

2016.5.18 상명대학교 탐방을 다녀왔다.

축제기간 이여서 다소 어수선하고 축제를 즐기는 대학생들로 가득했다.

나도 대학 탐방보다는 축제에 더 관심이 가는게 사실이었다. 그러나 일단 가이드 분들의 안내에 따라 상명대학교의 자랑인 중앙 도서관으로 움직였다. 처음 본 대학 도서관의 모습은 중,고등학교와는 다르게 규모 자체가 상당히 크고 구하기 힘든 자료들도 신청하면 구할 수 있다는 사실이 매우 놀라웠다.

그러나 도서관의 놀라움보다 나를 훨씬 더 놀라게 한 것은 독서실 맞은 편 열람실에서 공부중인 대학생 형,누나들이였다. 축제기간이라 나가서 놀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음에도 과제,논문,독서 등 자신들이 해야 할 일을 하고 학업에 열중하는 것을 보고 해야할 일을 미루는 나에게 매우 귀감이 되었다.

나도 해야 할 일을 미루지 말고 학생답게 학업에 더 열중하자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자리를 이동해 입시설명회와 대학 진로 컨설턴트분의 말씀을 듣게 되었다.

입시 설명회는 지금까지 들었던 것들과 다르게 상명대학교의 입시 전형만 설명해주시다 보니 정말 자세히 알 수 있어서 상명대에 더 관심이 가고 매우 도움이 되었다.

도서관 탐방,입시설명회도 유익하고 좋았지만 내가 상명대에 온 것을 후회하지 않게 해준 것은 대학 진로 컨설턴트분의 말씀이였다. 지금까지는 대학을 가는 것이 단지 더 좋은 직장에 들어가 돈을 많이 벌기 위해 가는 것으로 생각했다. 그러나 컨설턴트분의 말씀을 듣고 대학에 대한 생각이 바뀌었다.

대학은 사회로 나가기 위한 기반을 세우고 중,고등학교 보다 더 자세하고 심화된 공부를 하기 위해  다니는 것이다. 그리고 왜 대학을 가야하는지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다. 특성화고나 전문대 학생들이 일처리를 잘할 수도 있지만, 4년제 대학을 나온 학생들이 결국 나중에는 4년동안의 학습을 바탕으로 미래의 리더가 될 수 있기 떄문이다. 이런 말씀들을 듣고 대학에 가기 위해 그에 따른 많은 노력과 학업에 더 힘을 실어야겠다고 다짐했다.

더운 날씨에 생각보다 긴 시간동안 해서 힘들고 피곤했지만 대학탐방을 마치고 생각해보니 ‘대학교가 이런 것이 구나‘도 느끼고 대학 진학에 대해서도 많은 정보를 얻어서 유익하고 값진 시간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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