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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학년 대학탐방 소감문(경희대학교) - 고2 김찬웅

Author
환일고
Date
2017-11-02 14:41
Views
148
경희대학교 탐방을 하면서 형, 누나들을 보고 나도 이런 대학교를 다니고 싶다는 생각이 들면서 열심히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경희 대학교 건물들을 보면서 느낀 건데 건물 특색이 환일, 아니 유럽풍의 느낌이 물씬 풍겼다.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경희대학교의 ‘평화의 전당’ 이란 곳이었는데 1층을 빌리는데 만해도 2억이 든다고 한다. 확실히 대리석으로 만든 곳이라 그런지 어마어마하게 비쌌다.

2번째로 인상 깊었던 것은 바로 ‘웃는 사자 상 이었다. 그냥 사자상이 아니라 웃는 사자상이라고 하였는데, 이 사자 상에 내려오는 전설이 있었다. 바로 그 위에 올라타면 커플이 될 수 있다는 전설이었다. 경희대학교 탐방전, 형, 누나들이 나와서 경희대학교에 대하여 프레젠테이션으로 설명해 주셨다. 경희 대학교에 올라오면서 큰 기둥이 하나 있었는데 한자로 적혀있는 글자가 무엇인지 궁금하였는데 ’문화 세계의 창조‘ 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여러 가지 경희대에 대해 배운 다음, 경희대를 둘러보면서 ’왜 이렇게 사람이 많지?‘ 라고 생각하였는데 만우절이어서 대학교 신입생들이 자기 모교의 교복을 입고 대학교에 나왔다는 사실을 듣게 되었다.

대학교 앞에서 술판을 벌이고 있었는데 형, 누나들 얼굴에서 승자의 여유가 느껴졌다. 경희대학교에서 많은 것을 보고 느끼면서 왜 고등학교 시절에 열심히 공부하라고 하는지 느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