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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학년도 한양대학교 탐방 소감문(20808 김태헌)

Author
환일고
Date
2017-06-01 13:01
Views
196
4월 2일 대학탐방의 날을 맞아 한양대학교에 탐방을 다녀왔다. 어려서부터 꿈이 건축가였기 떄문에 탐방할 대학교를 고를때 주저없이 최고의 건축학과가 있는 한양대학교를 선택했다. 평소 대로라면 5교시가 시작할시간에 교문을 나서니 기분이 새로웠다. 지하철을 타고 20분가량을 달려 한양대학교에 도착했다. 벚꽃도 활짝 핀데다 여대생 누나들을 보니 마치 내가 대학생이 된듯 가슴이 두근두근거렸다. 안내해주는 선배형을 따라 탐방을 시작했는데 그냥 둘러보기만 해서 꽤 심심했다. 이것저것 자세히 둘러보다보니 어느새 일행이랑 떨어져 낙오되고말았다. 그래서 그냥 친구 몇명과 자유롭게 둘러볼 수 있어서 좋았다. 함참을 기웃거리다 본관앞 사자상에 도달했는데 사자가 정말 멋있었다. 본관앞에서 기웃거리는데 데스크에 계시는분이 들어갈 수 없다고 막아서 김이 빠졌다. 대신 아저씨가 한양대학교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해주셨다. 그앞에 사자상에는 이빨이 4개가 있는데 누군가가 떼갔다고했다. 그래서 현재는 나무로 대체해놨는데 모르고보면 감쪽같았다. 탐방을 하면서 언덕이 참 많아서 반가웠다. 1년동안 만리동 고개를 오르내린덕에 전혀 힘들지않았다. 그렇게 기념사진을 찍고 탐방이 끝이났는데 뭔가 아쉬워서 건축학과가 있는 건물을 찾아보기로했다. 제1과학관에있다는데 과학관이 세개나있어서 찾기가 힘들었다.교복을 입고 혼자돌아다니니까 시선이 나한테롼 집중되서 민망했다. 조금 더워서 힘들었지만 대학교도 구경하고 동기부여도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던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