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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 멘토링 소감문(10525 최승정)

Author
박창희
Date
2018-06-04 09:38
Views
269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 소감문]

 

고급 레스토랑에서 주신 멘토님의 조언

 

10525 최승정

 

6월1일 한국 의료 분쟁 조정 중재원에서 멘토님을 만나 조언을 받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저번 만남 때는 변호사라는 직업과 여러 가지 궁금한 부분을 다 해결한터라 이번시간에는 무엇에 대해 조언해주실지 궁금하였습니다. 이번 만남에서는 변호사라는 직업에 관한 이야기보다는 자기 관리를 중심적으로 이야기 해주셨습니다. 변호사님은 현재 우리가 대학생이 아닌 고등학생의 신분이기 때문에 진로의 뜻을 법학에 두고 있다 하더라도 법을 공부할 때가 아니라 현재 주어진 공부에 충실하게 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지금 주어진 공부를 열심히 하면 모두 법공부의 기초를 다지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저번에는 공부 얘기를 중점적으로 하셔서 자기관리를 중심으로 조언해주셨습니다 저번 시간에 가장 도움이 되었던 얘기는 예습 복습을 이용한 공부 방법이었는데 복습의 중요성은 알았지만 예습의 중요성은 별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고 저번 만남 후 복습뿐만 아니라 예습까지 꼼꼼히 실천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시간에 가장 도움이 되었던 얘기는 모두에게 공평히 주어진 하루 24시간을 효율적으로 쓰는 방법에 대해 얘기해주신 것 이었습니다. 자잘한 시간도 결코 허투루 쓰지 말고 의미 있게 보내라고 하셨는데 특히 시간을 내서 운동을 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요새 체력이 하루가 갈수록 떨어져 공부량을 몸이 버티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좀더 신경써서 체력도 챙기고 멘토님이 말씀해주신 것처럼 시간에 휘둘리지 말고 시간을 내가 휘두르며 24시간을 48시간처럼 써야겠다고 느꼈습니다. 또한 고급 이탈리아 레스토랑에서 주신 멘토님의 조언을 잊지 않고 생활해야겠습니다.